
-E.R.D 버건디 프랭시프 드 라무르 웨스턴 가죽재킷 입고 되었습니다.
-앙팡 리쉬 데프리메는 2012년 예술가 겸 디자이너 헨리 알렉산더 레비가 설립한 브랜드로, 세계적인 뮤지션과 예술가, 패션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는 브랜드 입니다.
-국내엔 올해 아시아 최초 공식 매장이 오픈했으며, 모든 제품을 소량으로 제작해 희소성과 차별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 입니다.
-뒷면 그래픽 자수가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켓 입니다.
-고급 인조가죽원단 PU계열로 기존 레자처럼 딱딱하지 않고 천연가죽과 동일하게 질감을 구현해 부드럽고 가벼우며 내구성도 좋은 소재로 제작 되었습니다.
-라벨 및 부자재와 카라부분 자수와 뒷면 디테일까지 모든부분 현존 최고퀄리티의 제품 입니다.
<Size>
M(100), L(105), XL(110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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